어제부터 뜨개질 시작한 딸아이 ~~~재밌다고 어제도 12시넘어 자고 오늘도 눈뜨자마자 뜨개질 시작! ㅎㅎ 오호라~너무 재밌다! 라며 노래를 부르네요 십자수도 하고싶다고 사달라고~한동안은 자전거타기 바빴는데 올 여름엔 다소곳이ㅋㅋ 수놓고 뜨개질할 듯 하네요 자기는 개미라 벌써부터 겨울을 준비하고 있다네요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4.07.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