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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추운 겨울 새벽에 아이 학교 길 배웅을 나갔습니다
지샘과는 식탁을 물리고 우리 아이들과 에덴센타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따듯한 이야기들이 많아지길, 또 엄마들에게 힘을 부어주시길 간구합니다 ^♥^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2.12.11 -
답글 하느님과 가까이에 있는 두 분의 기도속에 우리 아이들이 자라고 있다고 생각하니 든든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2.12.12 -
답글 늘센터와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누군가의 기도가 알게모르게 큰힘이 된다는걸
알고있으면서도 잘하지못하고있는데,
아이들을 위해기도해야겠어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2.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