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밖에 나가 놀줄 모르는 아들을 위해 엄마가 동네 아이들을 놀이터로 섭외해서 간식 먹여가며 야간 축구에 전쟁 놀이에~ 넉다운 됐네요~ 그래도 기분은 참 좋아요~ 룰루랄라~^^ 내일도 평안한 하루가 되길 빌어봅니다~! 작성자 나는 엄마다 작성시간 14.07.08
-
답글 감사합니다. 격려와 위로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르겠어요~ 같은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작성자 나는 엄마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7.09
-
답글 긍정의 에너지가 느껴져요 몸은 힘들어도 맘이 편하니 ᆢ 삶의 굴곡이 우릴 더 단단하게 하리라 믿습니다 ! 같은맘으로 기도해요 ~~ 작성자 최영희 작성시간 14.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