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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만이네요 그동안 두아이들이 번갈아 수두와 감기로 기나긴 시간을 보내고 회복단계입니다 ..^^ 이제 들락 거릴수 있을 짬이 조금 나오겠지요? 에공 그사이 새록이가 ㅋㅋ매달리네요~ 따스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최영희
작성시간
1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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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공..새록이랑 성준이가 고생이 많았네요. 돌보는 엄마도...
그래도 회복단계라니 다행입니다.
하루빨리 쾌유되길 빕니다.
새해는 새록이와 영희님 얼굴 보고 싶어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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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불쑥 전화상담했는데 늘 길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쯤 엄마로서 버벅되지 않을까요 ^^???
작성자
최영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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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새록이 이름 본명이에요 흔한 이름이 싫어서 둘째는 제가 지어봤어요 퍼뜩 생각났다는...ㅋㅋㅋ
작성자
최영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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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반갑습니다. 어서 건강해져서 체험활동에도 적극 참여하세요.
작성자
청년정신
작성시간
1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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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고~ 고생이 많으시네요.
회복단계라니 다행이구요.
우리 둘째도 중이염이 너무 오래 가 걱정입니다.
작년 이맘때 고막에 튜브 삽입했었는데 또 하게 될까봐 긴장하며 지켜보고 있는 중입니다.
둘째 이름이 본명인가요?
이쁘네요. 새록이~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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