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영향인지 바람은 엄청 시원한데 창문 꼭 닫고 있네요ㅠ.ㅠ 아파트 수목소독한다고 해서요 ㅎ 어제 저녁 아이한테 한소리 퍼부었네요 ㅠ,ㅠ 참다참다 한마디만 해야지 하고선 입을 열었는데, 순간 일장연설로 다다다다~~~ㅠ.ㅠ 후회하면서도 -있는 그대로 인정하자면서도-때때론 활화산처럼 폭발하고야 마네요~ 늘 한결같길 기도합니다 에공~~~ㅠ.ㅠ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4.07.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