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첵이요~~^^오늘 분당에 볼일보러 갔다가 센터 생각이 났어요작년 부모교육 받을 때를 회상하며 다시 감사함을 느낍니다~중심 잡아주신 지쌤이나 센터의 존재가 참 고마울 뿐입니다~근데 귀가해보니 활짝 열린 창문으로 비가 거실까지 들이쳐서 발코니 빨래도 홀딱 젖고, 펼쳐놓은 양파ᆞ마늘도 젖고 비바람으로 온갖 종이들 휘날리고, 가관이네요~@@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4.07.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