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을 끼고 사는 날씨예요~더워서 그런지 제가 인내심부족으로 아들하고 자꾸 티격거리네요~~ 오늘은 평온한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예준맘 작성시간 14.07.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