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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아드님의 깐깐 담임이 내어 주신
'엄마 숙제'를 마치고 ..이제서야 잠자리에 듭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아이고야~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4.07.11 -
답글 흐미... 현욱이가 나몰라라 했나보네요. 왠지 상황이 그려지는^^;;;
그래서 전 담임샘이 숙제 안내주시는 것만으로 감사감사하지요.
늘 잠이 부족해서 어쩐데요... 그러다 체력이 급격히 떨어질까 걱정이네요.
낮에라도 짬내서 좀 쉬어요~ (더 바쁘긴 하겠지만...... ㅜㅜ) 작성자 도이와비니 작성시간 14.07.11 -
답글 무슨 과제길래!?수고가 많으십니다
대충해도 되는게 아닌가봅니다 작성자 에덴센타 작성시간 14.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