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방금 전 제가 가르치는 중학생 아이들에게 학교에서 벌어지고 있는 왕따 문제에 대해 듣고 충격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겠네요. 아~~ 가슴이 미어져요. ㅠㅠ 오늘도 엄마는 아들과 친구들의 불금을 위해 봉사하러 갑니다~! 작성자 나는 엄마다 작성시간 14.07.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