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재촉에 투표소 문열자마자 새벽 6시에 투표하고 왔습니다.^^; 모두모두 투표하시고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 작성자 김연희 작성시간 12.12.19 답글 헉^^부지런하넹 어디가?울남편은 스키타려고새벽에나가고없던뎅이럴때만 부지런하삼.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2.12.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