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덥고 할일은 많고 머리는 복잡하고 그렇네요.이사온지 일년만에 또 이사를 가려니 비용도 많이들고 할일도 많지만 이제 이사가면 한 십년은 쭉~~ 살거라는 생각하니 희망이 보여요. 애들 방학때 놀아주고 또 이사준비 하다보면 올 여름이 후딱~! 가겠네요. 작성자 복덩대박맘 작성시간 14.07.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