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만 고민과 상처를 안고있는게 아니라는걸 알게되서 너무 반갑고 힘이되는 주말이었네요...온라인상에서라도 자주 뵙고 친해지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부산맘 작성시간 12.12.26 답글 반가워요.자주 뵈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2.12.27 답글 네~ 함께 고민과 어려운거 나누어요 한가족 처럼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구요~ ^^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2.12.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