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엄마랑 싸움아니 싸움을 하게 되어서 맘이 계속 불편합니다. 성준이의 호불호 성격이 결국 적을 만들었네요 물론 그아이 빼곤 다 친하지만요 그아이와 엄마가 소심하게 계속 복수?를 하고 다니네요 이제 방학이니 맘을 추스를 여유의 시간을 주려나 봅니다. 복잡하게 소용돌이 치는 제맘의 물살을 잔잔히 바꿔야 아이도 물흐르듯 평온해 지겠지요? 제 아이로 인해 제가 더 성숙해지려나 봅니다...작성자최영희작성시간12.12.27
답글에고~ 힘든시간을 보내고 계시겠군요. 엄마들끼리 사이 나빠지면 아이들은 회복하기 더 힘들어집니다. 이런 경험도 훗날 약이 되오니 기운내시고 상처 남지않길 바랍니다.작성자한명숙작성시간12.12.27
답글안녕하세요..저도 같이 유치원 다니는 엄마1명이 올한해 내내 저한테 그런 싸움아닌 싸움을 걸어와서 계속 너무 힘이 들었어요..나름대로 방어를 했지만 결국 주변에 저만 이상한 엄마가 되어있더라구요..그래서 무반응이 최선이겠다 맘먹고 저를 다잡고있는데 많이 힘드네요.. 유치원생인데도 이러니 초등땐 더 힘드시겠죠..우리아이들이 특별한 선물을 가지고 나온 아이들이라 그 값을 치룬다..생각하며 맘을 다잡습니다..힘내세요..*^^*작성자부산맘작성시간12.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