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과후 샘 땜에 잠도 설치고 아침부터 고민이네요. 아이는 하고 싶다는데 자질 없는 사람한테 맡기기는 싫고 걱정입니다. 오늘이 가기 전에 편한 맘으로 돌아왔음 하는 바람이에요. 작성자 바다가 좋아 작성시간 14.07.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