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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덴센타 모든 가족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쩌면 너무 너무 힘들었을지도 모르는 올 한해가 지형범 선생님을 알게되고 체험학습에 참여하게 되고 에덴센타에서 만나뵙게 된 많은 존경스러운 부모님들 덕분에 그리 힘들지 않게 넘어간것 같습니다. 이곳을 알게되어서 너무 너무 다행입니다. 내년에도 자주 뵙겠습니다. 글솜씨가 없어서 여기에 이렇게 짤막하게 인사 남깁니다. 내년엔 에덴식구 모두가 더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특히 우리 아이들이 더 행복한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2.12.31
  • 답글 그리고 혜진님...지형이를 궁금해 해 주시고 걱정해 주셔서 고마워요. 저를 막 기다리는 분이있다니 이거 너무 영광인데요. 너무 부족한 엄마라 여기에 글 남기는 것도 조심스러워서 제가 무슨 도움이 될 수 있을려는지...^^ 여기계신 다른 분들 처럼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 드릴 수 있음 좋겠습니다. 자주 뵈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1.02
  • 답글 형주님 그쵸? 만나면 반갑구 헤어지면 아쉽고....이번에는 좀 더 많은 분들과 인사를 나누고 이야기 나눠야지 하고 가서는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돌아오는게 너무 아쉬워요.
    명숙님 저두 너무 아쉬웠어요. 그동안 체험학습에서 뵙지 못해서 조언을 구하고 싶은 게 많았는데 못 여쭤보구...오랜만에 만나뵈서 너무 반갑고 또 너무 아쉽고 짧은 시간이나마 마음속 깊은곳에서 나오는 말로 위로해 주시고 용기를 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언제 또 뵙죠? 아참...정윤이는 기특하게도 22개월쯤 기저귀를 떼서 지금은 안찬답니다. ^^ 딸이고 둘째라 야무진 면이 있어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1.02
  • 답글 전..왜이리 지형이의 감수성을 걱정하고..
    에덴서 태희님만 만나면 매번 구구절절일까요?
    태희님이 막~~기다려지고 이래요..
    그 말로만 듣던...스..토..커??
    ㅡㅡ;; ㅎㅎ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2.12.31
  • 답글 태희씨, 너무나 섬세한 감성을 가진 아들이라 누구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엄마입니다. 콘서트날 더 이야기를 나누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아쉬웠어요. 집에와서도 머리에 계속 맴돌더라구요. 기저귀차서 빵빵한 엉덩이로 음악에 맞춰 리듬을 타는 귀여운 정윤한테 위로 많이 받으시고 기운내세요. 내년에도 자주 뵈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2.12.31
  • 답글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만나면 반갑고
    헤어지면보고프고 ㅋㅋ
    내년엔 더 더 많이 행복해지도록해요.우리모두!!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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