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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을 너무 사랑하는 아이ㅠㅠ
    주말에도 나가지도 못하고 둘째는 나가자고 징징 첫째는 안나간다고 고집ㅡㅡ;;;
    제 몸이 둘이었음 좋겠어요
    6세인데 자전거도 아직 못타고 앉아서 책만 보니 허리밑에 지방이 차곡차곡 쌓여만 가네요;;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4.07.19
  • 답글 맞아요 티비랑 노트북만 켜고 살게 되네요ㅠㅠ 한번 나가는게 이렇게 힘들다보니 저도 자꾸 포기하게 되구요ㅡㅡ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7.19
  • 답글 우리집도 그래요 둘째는 놀이터 좋아하고 가면 잘노는데 오빠없이 혼자는 안갈려하고... 오빠는 놀이터 갈 생각이 없으시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집에만 있다보니 늘 심심하다 오빠가 안 놀아준다고 징징... 결국 티비만 끌어안고 사네요ㅜㅜ
    둘이 한 3년을 그러니 이젠 둘째도 나갈 생걱을 안해요
    작성자 도이와비니 작성시간 1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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