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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지난밤 천둥 번개 이야기가 많네요. 작년까지만 해도 천둥치면 그 소리에 너무 놀라고 무서워하고 하더니만 7세 되니 천둥친줄도 모르고 잘만 자네요.
    정말 예민둥이들 시간이 약인가봐요. 그 시간을 욱! 하지 않고 슬기롭게 참고 견디는 자가 마지막에 웃겠지요? ㅎㅎ
    작성자 복덩대박맘 작성시간 1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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