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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합니다.. 오늘 넘 더워요.
    예민아이들 다들 빨래냄새에 민감한가요?
    제습기나 건조기중 하나 사야는지.ㅠ
    작성자 인내심 작성시간 14.07.21
  • 답글 밑에 글들보고 빵터졌어요.
    냄새+기억력때문에 모두 한번씩 겪으신 당혹스러움. ㅋ
    타고난거 어쩔수없고 잘헤쳐나가야겠네요^^
    작성자 인내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7.22
  • 답글 울 아들도 수시로 냄새 맡고는 무슨 냄새인지 초집중하고 기억해 이야기하는데... 민망할때가 많아요ㅠㅠ 너무 예민떨어 팬티도 하루에 몇번씩 갈아입네요 작성자 예준맘 작성시간 14.07.22
  • 답글 자기 리코더에서 윗집 동생의 냄새가 난다고 나몰래 와서 불고 간게 틀림업다고 비누로 씻고 락스 담구고 10번씩이나 해도 난다고 울고불고~ 10살인데도 이러고 계십니다 ㅜㅡ 작성자 카르페디엠 작성시간 14.07.21
  • 답글 글쎄 울 아들은 작년에 한번 가본 친구집 냄새가
    울집에서 난다고 1년이지났는데 갑자기 그친구집 냄새가 났다고 ㅋㅋ
    냄새 땜에 민망할때가 한두번이 아니네요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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