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무탈 한 것이 어찌나 감사한지요!무더위에 건강조심하셔요!주위에 젊은 나이신데 갑자기 심장마비로 돌아가시는 분들이 너무 많네요 ㅠㅠ종일 아이에게만 신경쓰고 매달리다 그런 소식 들으면 가슴 한켠이 덜컥하니 남편 생각이 나요~아이에게 밀려 아내ᆞ딸에게 헌신과 봉사만 하는 울 남편~!!! 미안하고 미안한 맘이 밀려오네요~더 신경쓰고 챙겨할 우리 가장~화이팅!또한 우리 엄마들도 화~이팅!!~♡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4.07.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