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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제 한 몸 돌볼 겨를이 없는 아들의 행동이 속상한 마음에..눈물의 맥주를 마십니다.,..ㅡㅡ;;
    무언가에 빠지면 주변 상황에 전혀 관심이 없슴이..
    남들이 이해 못할 부분에 나홀로 심각함이..
    이젠 그만할때도 되지 않았냐는 엄마의 질책이,,
    아흑~~눈물납니다.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4.07.31
  • 답글 다들 감사합니다..
    많이 좋아지고 있음으로 감사하다가..한번씩 욱~하고 올라올 때가 있네요~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8.01
  • 답글 이 또한 지나가리라~~~
    힘내세요~~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4.07.31
  • 답글 혜진씨 힘내세요. 가끔 이해하기 힘들때가 있지만 이런 시기가 지나면서 어..언제 우리 아이가 이렇게 컸지..하고 생각하는 날들이 올거예요. 뭐든 진지한 우리 현욱이도 점점 야물어지고 있을 거예요. 엄마가 눈치채지 못하고 있는거지..우리 파이팅 해요! 작성자 서진 윤지 엄마 작성시간 14.07.31
  • 답글 저도 시야가 왜 이리 좁냐고.
    질책한적 많아요.
    그래도 복덩맘님 말씀처럼 점점 좋인지고 있다는점..
    힘내세요!!!
    작성자 인내심 작성시간 14.07.31
  • 답글 혜진씨, 폭염에 애들하고 힘들죠~~~
    그래도 걱정말아요~~
    현욱이는 잘 자랄거에요
    믿어봐요~♡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4.07.31
  • 답글 힘힘힘 힘내셔요! 님 글만으로도 얼마나 힘드신지 느껴지네요 ㅠㅠ 언젠가는 꼬옥~ 좋은 날 있으실거예요 ^^ 화이팅~♡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4.07.31
  • 답글 특성이 아주 강한 아들. 맘대로 되지 않고 힘들죠~공감되네요ㅎ 오늘도 안 되는 아들 말고, 제 맘을 내려 놓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크면서 조금씩 좋아지긴 하네요~*^^ 작성자 푸른 하늘 작성시간 14.07.31
  • 답글 에고... 많이 속상하셨지요? 끝도 없을 것 같고 좋아지지도 않을 것 같고... 그치만 지나고보면 조금씩 좋아지고 있었던거 뒤늦게 깨닫고 그러잖아요. 같이 조금 더 힘내보아요 화이팅!! 작성자 복덩대박맘 작성시간 1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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