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참 덥네요..출석합니다. 울 작은 아들 수학공부 봐주면서 잔소리 안 할라구 엄청 노력중입니다. 서술형에 답은 찰떡같이 맞는데 풀이과정은 하나도 없네요.도저히 쓸 수 없다네요.대신 말로 설명해 주겠답니다. 5학년이 되더니 개성(?)이 더 뚜렷해지네요. 흠~~~~작성자라쿤맘작성시간14.07.31
답글5학년이 되어도 진정 변하지 않는 걸까요~~ㅜㅜ작성자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작성시간14.08.01
답글저희딸도 서술형은 쓰기싫어해요 답이 보이는데 귀찮게시리 왜 굳이 풀이과정을 쓰냐고요 그래도 시험볼땐 나름 쓰긴쓰나봐요 ^^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4.08.01
답글저희 큰애도 5학년인데..풀이 과정이 없거나 너무 짧아요. 대신 저에게 설명해 주는 건 좋아하더라구요. 글로 적는 건 싫고. 가끔 학교 시험에서 풀이과정을 적도록 하는 시험 문제의 답안을 보고 담임 선생님이 나름의 독특한 방법으로 푼다고 신기해 하시더라구요. 작성자서진 윤지 엄마작성시간14.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