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오늘 애들 여섯명 군대식으로 아침,점심먹이고 찜질방
왔어요.수영장도 있고 좋네요~~^^ 여럿이 다니다보니
날이갈수록 손발이 척척 맞아지는지 다른 동생들도
알아서 잘챙기고 정말 힘든거 없이 알아서 잘 노네요~~^^
즐거운 휴가되세요~~^^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4.07.31 -
답글 두 아이 재진이네 보내고 전 오랜만에 편하게 저녁에 회식 갔다 왔습니다. 늘 큰애가 걱정이었는데 재진이네 가면 걱정이 안되네요. 오히려 요즘 시크해진 둘째가 신경 쓰이고. ㅋㅋ. 가족만큼 서로 믿고 아이들이 왕래할수 있다는게 큰 힘이 되네요. 다 이든센터 덕분입니다 작성자 서진 윤지 엄마 작성시간 14.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