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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민쟁이 엄마와 아들. 딸들이 큰 맘 먹고 캠핑을 왔네요. 용감한 아빠만 믿고요 ㅋㅋ
    첫 날은 땀과 끈적거림 그리고 온갖 벌레들과 사투를 벌이고 이제 제법 용감해졌어요~ 울 아들도 이제는 정글의 법칙 찍는 거 같다고 농담도 즐기줄 아는 여유가 생겼어요~ 휴가들 잘 보내세요~
    작성자 나는 엄마다 작성시간 1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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