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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은
친구따라강남간다고,
친구가영어캠프간다고하니
자기도가구싶다고해서
오늘같이보냈어요~~
저희부부가 새로가게를
오픈하고~너무바빠서
방치되고있는것같아
빈둥거리는게안쓰러워
알차게보내고오라고보냈는데~
잘지내고올지,
선생님들머리에쥐는안나실지
심히-걱정이되네요ㅡㅡ;;;
떠나는그~순간까지,
"분노하지말고,울지말고,심통부리지말고지내"라고하니
"엄마는 꼭 여기서까지그말을해야해???"
라고하네요^^
2주간-무소식이희소식이길~~~♥ 작성자 저에요저 작성시간 14.08.02 -
답글 2주간 못보는 동안 모자지간에 더 애틋한 정도 쌓이고..
고대하던 영어도 늘고..아들 없을 때 아빠랑 데이트도 좀 하고~^^
좋은 일만 더 많이 생길 것 같은데요?ㅎㅎ 홧팅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4.08.04 -
답글 다녀오면 한뼘 자라 있을것 같아요. 잘 지내고 멋진 경험이 되서 돌아와 집에서도 의욕적으로 뭐든 열심히 하는 아들 되기를. . . 아자자 파이팅 작성자 형이윤이맘 작성시간 14.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