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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의 험난한 휴가를 마치고 오늘 집에 갑니다.
태풍 덕분에 결항될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뜬다네요.
태풍 피해없게 조심들 하시고
평안한 주일 되세요. 작성자 미란 작성시간 14.08.03 -
답글 미란님 가족은 다행히 귀가 잘하셨네요~
제 지인 가족은 어제 뱅기였는데 아직도 제주공항에 있답니다~
대기번호1500번쯤 된다고~;;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4.08.04 -
답글 저도 작년에 제주도서 태풍와 결항돼 부랴부랴 마지막뱅기로 바꿔타고 빗속을 뚫고 집으로 왔던 기억이 ᆢ 그래서 더 기억에 남고 잼있었네요 좋은 추억 담고 오세요 ^^~~~ 작성자 카르페디엠 작성시간 14.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