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늦은 밤 출첵합니다.
    명량 보고 왔어요
    가슴이 묵직하고 감사하네요
    우리는 특별한 민족임에 틀림없어요
    말을 아끼게 되는군요..하고픈 말은 많아도 속 깊이 맴도네요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4.08.04
  • 답글 저도 보려구요. 난세에 큰 인물이 난다는데 정기가 다 끊겼는지 지금은 진정한 리더가 없네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8.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