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드디어 고대하던 주니어캠프가 시작되네요 저도 막 설레고 기대되요^^ 근데 시우가 어제 장염에 걸렸지뭐에요 의사샘은 상태봐서 가라는데 시우는 약가지고 무조건 간데요;; 많이 좋아진것 같긴한데 살짝 걱정되요 에공
작성자
조미란
작성시간
1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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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도 이기는 에덴센터 주니어 캠프네요~^^ 다행이에요..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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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곤이안온다구 섭섭해했어욤 휘원이랑 창근이도ㅠ.ㅠ 놀러오세여.방학끝나기전에 4학년함뭉쳐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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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졌다니 다행 입니다. 캠프가는 주니어들 신나겠네요.
작성자
허영란
작성시간
1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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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시우가 어서 좋아져 즐거운 캠프가 되길 바래요. 오빠가 캠프를 가니 윤지가 엄청 부러워하네요. 늘 오빠처럼 빨리 커서 오빠하는거 다 하고 싶어하거든요. 아이들에게 즐겁고 의미있는 캠프가 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서진 윤지 엄마
작성시간
1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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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시우가 나아야 할 텐데요 걱정되시겠어요 시우가 건강하게 잘 즐기는 캠프되길 기도하겠습니다 ^♥^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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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공.. 시우야 우짜노? 어서 나아서 캠프가서 신나게 놀렴~^^ 약 싸가지고 라도 가야지 안 그러면 상심이 크겠어요~ 민정이 필린핀 가족 여행 갔을 때 장염 앓아서 밤중에 호텔방으로 간호사가 와서 구급약 주고 다음날 조심하라 했는데도..기어이 예약해둔 스킨 스쿠버 하겠다고 고집부리고서 하더니 , 하고나서 장염 낫았어요. 우린 바닷속에서 스쿠버복 안에 설사 할까봐 마음 졸였는데ㅋㅋ 캠프가면 신나서 아픈것도 잊고 나을거예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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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약먹으면 금방 나을거예요.ㅠ약먹으면서 놀면서 낼은 멀쩡해지길 기도해요^^ 태희님저도 그런줄알았는데 형님께서 중학교가고 클수록더힘들다는말이 뭔지 알겠어요. 오늘 울집 한바탕했어요. 어렸을땐 혼내고 안아주면 되쟎아요. 이젠 그게 안통하는 때가왔네요. 하루종일 울고싶은 날입니다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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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가 얼른 나아져서 참석할 수 있었음 좋겠어요. 지형이도 커서 캠프에 참석할 날이 있겠죠? 제 나이 들어가는 건 싫은데 아이들은 얼른 자라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많은 것들을 체험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음 좋겠어요. 시우를 비롯해 캠프에 참석하는 친구들 모두 모두 멋진 경험 되길 함께 기도 합니다.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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