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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러다니는게 힘든데 갔다오면 또가고싶고 중독이네요ㅎㅎ우리 엄마들이 꿀벌 같대요.ㅋ 한명이 어디놀러가자 그러면 막 꿀벌처럼 열심히 알아보고 예약하고 그런다고요ㅋ
    꿀벌엄마들과 개미떼 아이들 추억만들기에 안전요원 지킴이 아빠까지 ㅋㅋ 애들이 이제는 자기엄마아빠가 누군지 상관없이 아무엄마아빠한테 막해달라고 구분이없어졌어요. 또 놀러갈날만 기다리겠네요ㅎ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4.08.05 '놀러다니는게 힘든데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너무 행복해보이네요~~ 작성자 복덩대박맘 작성시간 1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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