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사촌의 외가댁에 큰아이가 일주일간 갔습니다제가 왜이리 허전할까요? 껌딱지중에 껌딱지 녀석이 너무 훌쩍 커버린것 같아 대견하면서 서운한 이제 날개를 달아줘야 할 시기가 가까워졌단 생각에 저도 연습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 작성자 카르페디엠 작성시간 14.08.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