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랑 상상놀이터 갔다 왔어요 좋아하고 역시 한곳에서 오래 머무는 시간이 길어서 제가 다리는 아프지만 이제 기다려 주는게 조금씩 익숙해 져서 덜힘드네요 ^^* 작성자 냐옹이 작성시간 14.08.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