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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이랑 상상놀이터 갔다 왔어요 좋아하고 역시 한곳에서 오래 머무는 시간이 길어서 제가 다리는 아프지만 이제 기다려 주는게 조금씩 익숙해 져서 덜힘드네요 ^^* 작성자 냐옹이 작성시간 1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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