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 100분 토론을 본 후.. 전 십여년 지난 후..이 아이의 군생활을 염려하고 있어요~~ㅜㅜ 이제 겨우 아홉살인데..ㅎㅎ작성자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작성시간14.08.06
답글몇개월 안된 아들 두신 엄마들도 많이 걱정하시더리구요. 밤길 무서워 딸도 걱정 군문제로 아들도 걱정 그러네요. ㅠ.ㅠ작성자복덩대박맘작성시간14.08.08
답글이든센타 아이들 앞날이 마냥 술술~~잘 풀리기를 바랍니다.~^^작성자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8.07
답글어머, 라쿤님~ 군입대에 이런 문제가 있군요 스무살이 넘어도 이아이들은 정말 쉽지 않군요 힘내시고, 아드님에게 용기 주세요~^^
혜진씨~ 금방이더라구요~ 우리 삼형제도 벌써 중ᆞ고딩이니 군대도 머지않은 일~작성자버들치작성시간14.08.06
답글저희 큰아들이 이번에 신검 받았습니다. 큰아이는 고도지능(IQ147)입니다. 정신적 문제(?-중증 우울증)가 있다며 재검 나오더군요. 병무청 지정 대학병원에서 정신과 검사랑 임상심리검사받았구요,여기서 웩슬러검사4,심리검사 등등 자세히 검사받았습니다. 고도지능으로 인한 심리적 불안,우울...치료도 별 필요없다는데...부모인 저는 이해가 되는데 병무청에서나 일반인들의 인식은 마치 정신적으로 큰 문제가 있는듯 다뤄져서 가슴아팠습니다. 재검 판정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제는 국가적으로 영재아들을 위한 군입대문제도 다뤄져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힘든 청소년기를 지나니 이젠 군입대문제가 발목을 잡네요ㅠ.작성자라쿤맘작성시간14.08.06
답글국방부 홈피에 모병제 관련 글이라도 열심히 써야하나 했는데.. 어제 토론에서 한 해 국방비 차이가 엄청나서 모병제는 아예 시도조차 할 수 없다네요..ㅜㅜ작성자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8.06
답글아들 둔 엄마맘은 같죠. 우리 집도 마찬가지구요. 모병제라도 도입이 확대되면 좀 안심되려나요?작성자한명숙작성시간14.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