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빠가 1주일 캠프갔다 돌아오는 날 ..동생은 오빠를 위해 정성껏 쓴 편지와 초코릿, 용돈 이천원, 기념우표 한 셋트 준비하여 배웅 나갑니다. 보고 싶다고 울던 그 마음 오래 갔으면 합니다 ㅋ 화창한 날씨만큼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8.08
  • 답글 오누이 멋진 상봉했죠?
    오빠에게도 동생에게도 아주 필요한 시간이었을 듯해요~^^ 엄마는 뿌드~~읏.ㅎㅎ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4.08.10
  • 답글 우리 이쁜 서윤이.. 작성자 서진 윤지 엄마 작성시간 14.08.08
  • 답글 우와 서윤이 맘이 참 예쁘네요^^ 작성자 시우시윤맘 작성시간 14.08.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