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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무사히 쥬니어캠프가 끝났네요.
    왠지 죄송스런 느낌이ㅎㅎㅎ
    지영준 선생님 넘고생하셨어요.뭐드시고싶은거 없으신지...
    지형범선생님 내내 아이들과함께 하시느라
    힘드셨을텐데 오늘 수업 끝날때까지 계시고
    넘감사해요^^
    비록 힘들었지만 또다른 가능성을본것 같아
    뿌듯하기도하고요.저마다 다른 재능과 특성들이
    잘어우러질때 더 크게 빛을 발하리라는걸요.
    그걸 우리 어른들이 도와주어야 할것 같아요.
    모두 편안한 밤되세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01.19
  • 답글 선생님들 가장 힘들게한 3학년 중 한명을 보낸 엄마로써 너무 죄송합니다.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아요. 서진이는 전날 늦게 자고 다음날 일찍 일어나서 집에 온 내내 피곤해 해서 일찍 재우고 다음날 바로 태권도 스키캠프가서 자세한 이야기는 못들었네요. 지영준 선생님 이하 선생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서진 윤지 엄마 작성시간 13.01.20
  • 답글 얘길 들어보니 걱정과는 달리 아이들이 무척 신 나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합니다.
    달라도 뭔가 다른 아이들입니다~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01.20
  • 답글 아홉 명의 꼬맹이들과 이박삼일 지내다 보니 재미잇는 일도 많았어요. 하여간 잘 놀더라구요.
    작성자 청년정신 작성시간 13.01.20
  • 답글 울아이들은 저마다 각기 다른 개성과 특성을 지닌 나뭇가지들, 에덴센터는 이 나뭇가지들로 이루어진 앵매도리^^♥ 멋진 앵매도리 나무가 꽃들을 활짝 피워내도록 우리들이 힘모아 잘 가꾸어 봅시당^^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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