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지내시죠? 해남에 캠핑 왔습니다. 오늘은 우항리공룡박물관에 왔는데 어제 밤에 폭풍 같은 바람이 불어 텐트묶고 하느라 새벽까지 잠못 잔 아빠는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책보는 동안 잠깐 눈붙이고 있네요. 오늘밤은 편하게 잘수 있을지...그 바람에도 아이들은 전혀 모르고 잘 잤다네요. ㅋㅋ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작성자서진 윤지 엄마작성시간14.08.08
답글자연과 친화적인 가족이라 어려움이 닥쳐도 똘똘 뭉쳐 잘 헤쳐나갈 힘이 느껴집니다. 근데 아빠가 고생이 많으시네요 ㅋ작성자한명숙작성시간14.08.09
답글오늘도 여긴 바람이 장난이 아니예요. ㅎㅎ. 그래도 여기저기 다니면 아이들과 이야기도 더 많이 하게 되어 좋은 것 같아요. 물론 다녀와서 부모들은 힘들긴 한 듯..작성자서진 윤지 엄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