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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은수 엄마예요 온라인상에 글쓰기가 익숙지 않아 읽기만 하는 편이라 많이 죄송했어요.
    이번 주니어 캠프에서 선생님들 모두 너무 고생하셨을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 행복하고 보람있는 시간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자주 글로 인사드리도록 할게요.^^
    작성자 손유미 작성시간 13.01.20
  • 답글 반가워요^^ 앞으로 게시판에서도 엔즈빌 에덴센타에서 자주 뵙고 친해지고 싶네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3.01.23
  • 답글 답글 많이 달아주셔서 황송~^^
    은수가 웃게 해 주신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드려요.
    그리고, 저도 늘 시행 착오 중이지만, 함께 이야기 나누다 보면, 아이를 키우는, 또 살아가는 데 대한
    더 지혜로운 방법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명숙님, 미란님, 형주님, 그리고 선생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작성자 손유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1.21
  • 답글 맞아요.내공이 장난아니세요.
    앞으로 사춘기를 잘넘길수있는
    지혜를 부탁드릴께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01.21
  • 답글 반가워요언니~ 토요일에 점심식사하며 이야기 해주시는데
    참 편안해 보이고 강한 내공이 느껴졌어요 ^^
    앞으로 자주 뵈어요~~ ^^
    작성자 조미란 작성시간 13.01.21
  • 답글 은수가 3 일 내내 얼굴에 웃음이 떠나질 않는 것 같았어요. 작성자 청년정신 작성시간 13.01.21
  • 답글 참 반갑습니다 온라인에 서먹함이 있으신 분들도 발걸음 하시고
    흔적 남겨 주시면 앞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기를 받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여러분들의 참여를 학수고대하는 선생님들이 있다는 걸 기억해주세요
    무지 감사합니다 올해 더욱 센타가 성장하도록 기원해주세요 ^♥^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3.01.21
  • 답글 반가워요~
    엄마들중에 제일 맏언니지만 나이가 믿지기 않을 만큼 동안이신 미인이세요.
    자주 뵈어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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