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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에 글을 남기는 횟수가 많을수록 내아이와 세상과의 소통이 원활치안다는거겠죠. 그래도 흘러가고 지나가네요. 요즘은 오늘이 아닌 내일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들때문에 가끔 머리가 복잡해진답니다. 아주 깊고 그윽하고 울림이 있는, 어쩜 철학적인 어느 부분까지 생각케한답니다. 너무 감성모드인가?? 작성자 충무김밥사랑 작성시간 14.08.10
  • 답글 네. 맞습니다. 다들 감사드리고 따뜻한 맘들 고맙습니다. 작성자 충무김밥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8.11
  • 답글 맞아요. 유사한 특성을 아이들 가족과 소통하는 건 많은 힘이 되는 것 같아요. 내일에 대한 두려움은 늘 있을수 밖에는 없지만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부모가 상상할수 없는 새로움이 있을거라 믿으며 아이들이 긍정적으로 헤쳐나갈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게 부모가 할수 있는 유일한 역할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에겐 하루하루를 긍정적인 마음으로 행복하게 사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우리 파이팅 해요! 작성자 서진 윤지 엄마 작성시간 14.08.10
  • 답글 반대로 이곳에 글을 남기는 횟수가 많아질수록
    뭔가 더 기쁘고 행복하고
    심오한 소통을 한다는것으로요~~^^
    자주뵈요~~^^
    말이 통하는 사람들과 소통할수 있다는건
    참으로 큰 만족과 기쁨을 주는일이니까요~~^^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4.08.10
  • 답글 충무.거제 며칠 전 에 여행 다녀왔어요. 첨이라 대충 돌았는데 충무김밥은 못 먹었네요
    성게 비빔밥도 먹어야 할 메뉴였는데 미처 못 먹었어요. 충무의 꿀빵 넘 맛있고요..
    영화 명량을 보고나니 여행지를 참 잘 정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담에 다시 가면 외도도 둘러 보고 오려고 합니다 ^&^
    아이를 키우는 일은 인생에서 젤 중요하고 막중한 임무이지요
    영적인 일이고 철학적 가치관이 필요한 일이지요..뭐 그런 거 별로 의식치 않고
    양육하는 부모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많은 고뇌와 수고와 희생위에 자기 인생의
    대부분을 쏟아 붓겠지요...아이로 인해 부모는 다시 빚어지고 겸손해지고 성장하겠지요..
    잘 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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