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대미를 처가농활로 장식했습니다. 마눌님... 좀 무리한다 싶더니 뻗었네요... 아들놈은 엄마 간호한다고 착 달라붙어있고... 덕분에 짐정리는 모두 제 몫이 됐다는...ㅜㅜ 작성자 창천항로 작성시간 14.08.10 답글 힘드셨겠어요. 그래도 참 좋은 아빠시네요~~^^좋은일 가득한 날 되세요~~^^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4.08.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