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서해안 갔다가 대전에 있는데요. 밤에친구만나고 들어오는데 어머님 댁이 도로에서 골목으로들어가서꽤멀리 있는데, 애들이 제 차소리를 듣고 나온거있죠ㅋㅋ 무슨 강아지도 아니고 ㅎ 아빠도 차소리만 듣고도 누구네 차인지 아는데 참 신기하죠. 저도 별명이 소머즈일정도지만 차소리는 구분못하는데 ㅋ 빨리 큰넘 캠프보내고 집에가고싶어요~~~^^ 작성자재진.유경.재훈맘작성시간14.08.11
답글전 지금도 그래요 ㅋㅋ 발걸음 소리 멀리서 들리면 누군지 알아 맞추고요 ㅋㅋ 냄새를 통해 추억이 더오른다고 해야하나~ 냄새로 사람을 맞추기도 하고요~작성자나는 엄마다작성시간14.08.13
답글버스소리만 듣고도 몇번버스에 차번호판까지 구별해서 저도 신기하답니다 늘 소리로 우웅부웅 버스소리를 달고사는데 다 다르다네요 버스소리 제가각 ^^,,, 근데 사람도 제각각 냄새가 다르데요 이건 누구 냄새라고 ᆢ작성자카르페디엠작성시간14.08.12
답글안녕하세요?^^ 아이들이 청각이 많이 발달헸나봐요^^ 저희 작은 아이도 소리에 민감해서 윈도우 시작음은 무섭다고 아직도 무음으로 해놓고 컴퓨터를 사용해요^^작성자라쿤맘작성시간14.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