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의 시작입니다~~~. 월요일은 왠지 더 잘 지내야할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어제 밤늦게까지 해외출장중인 남편과 카톡을(3시간이나) 했더니 월요일 아침부터 늦잠을 잤네요^^;;많이 얘기할 시간이 없어서 아이들 문제를 카톡으로...해외 나가있는 날이 국내있는 날보다 더 많은 남편...근데 왜 저보다 아이들에 대해 더 잘 파악하고있는지...은근 자존심 상하네요 ㅎㅎ 작성자 라쿤맘 작성시간 14.08.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