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페회원님들 고민이 저에겐 왠지 평안함과 안도감을주네요^^ 비슷한 이들ᆞ닮은 사람들이 있다는것! 함께 공감하고 겪는 일이기에 위안받고 근심ᆞ걱정이 줄어드는것같아요! 오늘도 웃고갑니다!ㅎㅎㅎ ㅡ기본생활의 습관ㅡ^^ ! 예전엔 아이의 습관ᆞ행동들이 사사건건 눈에 밟혔는데 이젠 웃으며 공감할수있네요 ~♡ 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4.08.12
답글느낌 아니까~~^^;;작성자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작성시간14.08.13
답글남의 일 같지 않기에 ᆢ ^^작성자카르페디엠작성시간14.08.13
답글저두요~~예전엔 내 기준으로 옳고 그름의 잣대를 세워 아이들을 이끌려고 했는데 그게 불가능하다는걸 지칠대로 지친 후에야 깨달았어요...저도 힘들었지만 아이들이 일부러 그러는 것도 아닌데 엄마땜에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답니다.지금은 아이들한테서 제가 보지 못한 세상을 보는 법을 배웁니다. 아이들의 시선으로 보고 아이들의 머리로 사고해보려고 노력합니다.그래도 전형적인 좌뇌 성향의 평범한 엄마는 매일 힘드네요^^작성자라쿤맘작성시간14.08.12
답글저도 저만의 고민이 아님을 공감 받고 위로 받아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답니다. 이든센터에서는 누구에게도 말못할 것들을 가감없이 얘기해도 공감해주시는 분, 내 일처럼 해결책을 제시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작성자나는 엄마다작성시간14.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