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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의 짧은 캠프였지만 제법 진지하게 멘토들의 강의도듣고 진로고민도 하고 대견하네요.과학고와 환경공학을 골랐더라구요.ㅎ 그러려면 공부좀 해야하는데 말이지요^^
캠프는 끝났지만 집에는 일욜밤에나 오겠네요.연휴에 전남장성에서 합류하기로하고 서진이네랑먼저 캠핑하면서 오기로했네요.아빠들은 엄마들이 더 놀 생각만한다고 하지만
아이들의 변화를 몸으로 느끼기에 더 기꺼이 고생?자처하고 여행다니는것 아닐까요?ㅎㅎ 빨리 낼모레가되면 좋겠네요~~항상 하는생각이지만 주변에 감사한 분들이 너무 많아요~~감사합니다~~
교황께서 오셔서 단식중이신 유민아빠를 만나주셨으면
좋겠네요~~~기도합니다...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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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너무 부럽네요~!! 저도 아이들이 조금만 더 크면 같이 여행을 즐길 그런 날이 오겠죠?^^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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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아이도 캠핑 좋아하는데 남편은 힘들다고~~그래서 이번에도 펜션으로 가네요!아이들 위해서 함께 하시는 모습 너무 부러워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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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여행일정 보는것만도 숨가쁘네.. 건강히 조심히 다녀오세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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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들 데리고 순천만 가보려구요. 생태체험관도 있고 볼만 하다고 하네요. 맛있는 여수 쥐포 사가지고 갈께요. 장성에서 봐요~~
작성자
서진 윤지 엄마
작성시간
1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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