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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입니다. 다들 잘 지내시죠? 지난 토요일 놀러나갔다가 딸아이화장실을 데려갔는데 들어올리다 그만 허리를 삐끗했어요. 어찌나 아프던지 응급실에서 하루 종일 진통제 맞고 엠알아이도 찍었는데 다행히 큰 이상은 없더라구요. 괜찮다고 하니 비싼검사비가 아까운거 있죠^^ 아직도 불편해서 집안일도 못하고 있는데 어제부터 딸아이가 아프네요. 허리때문에 안아 줄 수도 없고 어찌나 안타까운지. . .밤새 힘들어하더니 이제 잠들었어요. 그것도 과자봉지 한손에 쥐고^^ 자고 일어나서 늘 그렇듯 방긋 웃는 얼굴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형이윤이맘 작성시간 14.08.14
  • 답글 검사 다하고 괜찮다고 하면 검사비가 넘 아깝더라구요ㅎㅎㅎㅎ
    괜찮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허리는..정말 조심해야할것같아요
    작성자 이든맘 작성시간 14.08.15
  • 답글 에고, 어쩌나.. 자세가 안 좋았나보다. 통증이 계속되면 한의원 다녀봐요. 나도 올 봄 한 달 넘게 한의원 다니면서 치료 받았더니 이제 좀 살것같아요. 정윤이도 엄마도 얼른 나아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8.14
  • 답글 언니도 정윤이도 씻은듯 싹~~ 낫길 바래용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4.08.14
  • 답글 별일없으시다니 참으로 다행이셔요!저희 어머님께서는 허리때문에 한달 입원하셨었네요!
    건강조심하셔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4.08.14
  • 답글 다른 이상 없으다니 다행이지만 많이 힘드셨나봅니다
    윤이의 천진한 모습도 그려지네요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 자체가 마음 애릴 때가 많죠
    그나저나 허리 빨리 나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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