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도 너~~~무 없어서 재우기도 힘든데 잠귀도 밝고 옆에 엄마가 안만져지면 둘다 깨서 울고ㅡㅡ 한놈은 내 등에 발넣고 자고 한놈은 손목 뼈 찾아서 만져야 자고.. 문열고 자면 나는 추워서 이불덮는데 새벽에 땀범벅이 되어 에어컨 켜라고ㅜㅜ 아.. 이녀석들 언제쯤 푹자고 엄마없어도 잘까요?? 업어가도 모르게 자는 아이들 젤로 부러워요~~ 잘먹고 잘자는거.. 어렵네요~~작성자꿈꾸는자작성시간14.08.14
답글저희 아들은 자다가도 엄마가 있는지 없는지 얼굴을 수시로 만져댔지요.. 어디에 보내지않고 5살까지 끼고 살았는데도 엄마 엄마 엄마만 찾는 엄마돌이에요~작성자이든맘작성시간14.08.15
답글다들 같은 과정을 겪으셨군요~~ 크면서 점점 좋아진다니 큰 위로가 되네요ㅎㅎ 하긴 예전 아기때 생각하면 지금도 천국이지요~ 밤중수유를 20-30번 한다고 했더니 의사샘이 몇번을 다시 물어보셨어요;; 낮에도 점점 활동량을 늘려야 더 잘잘텐데,, 앉아서 책보는게 유일한 낙이라 나가는게 엄청 힘든 일이라서요ㅜㅜ 균형있게 키워야해요~선배님들께 잘 배워서 키우려고요^^작성자꿈꾸는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8.14
답글한참 힘드실 때인가봐요. 둘이라서 더 그러시겠네요. 전 두 아들이 여덟살 차이가 나서 둘 다 외동아이처럼 키웠어요.좋은 점도 있고 힘든 점도 있었는데 키워놓으니까 좀 수월해요.큰애가 도와주는 것도 있고... 낮에 땀흘리며 실컷 뛰어놀게 해주면 어떨까요? 밤에라도 안 깨고 잘수있게...힘내세요!!^^작성자라쿤맘작성시간14.08.14
답글예전 생각이 절로 나네요~안먹고 안자고~~~6세때까지 그랬네요 7살부터 먹더니 그뒤 자네요 !그래도 지금까지도 숙면은 못해요 ㅢㅇ살ㅡ지금도 자주 깨고 저랑 안자면 못자고 자다가도 제가 없음 깨고 ~그래도 예전보단 훨씬수월하네요 클수록 나이질거예요~믿고 힘내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4.08.14
답글저도 무한 공감이요 잘때가 제일 예쁜데 자도 늘 불안해요 언제 깰지 모르는 오분대기조신세요 ㅋ작성자카르페디엠작성시간14.08.14
답글에고. 애쓰시네요. 요놈들 잘때도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해주면 좋을텐데요.^^ 곧 업어가도 모를정도로 잘 자는날이 올거에요 작성자인내심작성시간14.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