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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출첵합니다. 아이가 크니 이젠 자꾸 훈계를 하게 되네요. 많이 좋아지는데 욕심이 생기는 건지도. 알아서 하는데도 더 성심성의껏 하라고 이야기하는 제가 보입니다. 어디까지 바라고 관여해야 하는지 커가면서도 늘 고민입니다. 작성자 서진 윤지 엄마 작성시간 1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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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기준과 기대치가 저도 모르게 자꾸 바뀌니..^^;;
부모맘이 그저 다 그런거겠죠~^^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4.08.15 -
답글 맞아요. 요즘 제가 하는 고민이기도 합니다. 비록 속도는 느릴지언정 어제보다는 오늘이 더 나아지고 있으니 또 기다려야죠. 근데 우리집은 대놓고 아이한테 목표를 정해주고있네요. 부모 노후를 책임지는 자식이 되라고.. 본데로 하겠죠?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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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쵸~ 정답이 없는 거 같아요. 끊임없이 고민하면서 세월이 가고 아이들은 어느 새 커가요… 작성자 은수엄마 작성시간 14.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