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애가 자다가 벌떡 일어나 거실로 나가더니 지 반이나하는 안마기를 들고오네요. 어이없어 왜 가지고 왔냐고 물으니 몰라하고는 나한테 넘겨주고 바로 코 골고자요. 헐~~ 잠 못드는 전 여기와서 이러고있네요. 오늘 동막가려면 자야하는뎅~~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8.15
-
답글 ㅋㅋㅋ 저도 어릴적 자다가 갑자기 주방으로 가선 가스레인지 삼발이를 들고나와 엄마드렸다는~~ㅋ부모님께서는 tv보고있다 깜짝 놀라셨다네요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4.08.15
-
답글 ㅎㅎㅎ 어릴적 제가 잘 자다가 냉장고를 끌어안고 동생 대하듯 했다고.. 친정엄마가 요즘도 가끔 그 얘기를 하시는데..ㅎㅎ
서윤이 효녀인데요~엄마 안마하고 편히 주무시라고..ㅋㅋㅋ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4.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