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체크합니다.~아침부터 밥먹다말고 식탁위에 종이 펴더니 동생한테 창의력문제 내는 울 큰아들~~동생에 대한 기대+경쟁심리(?)식사때마다 별의별 토론의 장이 되네요. 난 평범한 엄마라고 선언했건만 우리 아들들은 엄마를 너무 높게 평가해줘서.. 고맙다고 해야할지...더 노력하라는 얘기인가? 누가 누구의 지능을 계발하는 건지 헷갈릴때가 많네요^^;; 작성자 라쿤맘 작성시간 14.08.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