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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들은 럭셔리한 만찬~~^^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시끌벅적한 시작입니다~~^^
    애들 불피워주는데 있으니 울남편이
    애들 대장 같으네요ㅋㅋㅋ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4.08.16 '우리들은 럭셔리한 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잔치 분위기네요. 복 받은 가족들이죠. 우린 어제 하루 동막 다녀왔는데 오늘 하루종일 뒷처리했어요. 며칠씩 다녀오는 가족들은 어찌 담당하는지.. 다른 캠핑 가족들 둘러보니 음식 담당은 다 아빠들이 하고 있더군요. 우리 텐트 바로 옆 아빠는 완전 요리사. 차분하게 뚝딱뚝딱 잘도 만드는데 칭찬해주고싶더라구요. 참견하는 아줌마 소리 들을까봐 참았어요 ㅋ 즐겁게 보내다 오세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8.16
  • 답글 참 재이있게 지내시네요^^ 아이들 보니 웃음과 행복이 절로 느껴지는데요?! 저희는 아이들이 좀 크니까 집이 늘 조용해서요..각자 제할일 하다가 얼굴보면 떠들고...도무지 잠을 안자려는 작은 아들땜에 어제도 새벽 두시에 겨우 혼내서 재웠습니다^^;; 개학하면 어쩌려구 그러는지.... 작성자 라쿤맘 작성시간 14.08.16
  • 답글 이 보다 더 행복할 수 있을까요?
    이 아이들이 에덴센타에 와서 가족처럼 자라고 있음에 우리의 열매같이 여겨지네요
    다른 가족들도 이 가족들 처럼 유대감을 가지고 즐겁게 함께 하길 빕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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