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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한살 한살 나이를 먹듯이
부모님들또한ᆞᆞᆞᆞᆞᆞ
가는 세월 어쩔순없지만~
시어머님도 ,
친정부모님도 매년 ᆞ하루하루 건강상태가 다른시네요!
흐린 날
힘없으신 ㅡ아프신ㅡ양가 부모님들의 목소리에 맘이 무겁네요!
모두들 건강하셔요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4.08.16 -
답글 건강하시고 또 너무 잘해주시는 시어머님 생각이 나네요
친정 부모님은 모두 여의었고 오지 시어머님 한분인데 전 너무 소홀한것같아 반성이 되네요.
쑥쑥이님도 힘내세요~!!!!! 작성자 소슬옹아뜨랑 작성시간 14.08.17 -
답글 착한 며느리, 따님이시네요. 전 자꾸 무덤덤해지는데.. 착해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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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는 양가 어르신들이 연세가 많으신데도 불구하고 건강하신 편이어서 특별히 신경 안썼는데 쑥쑥이님의 글을 읽으니 제가 너무 소흘했나보다 싶은 생각이 드네요~~반성합니다^^:: 방학끝나기전에 저도 양가 부모님들 뵈러 다녀와야겠어요. 작성자 라쿤맘 작성시간 14.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