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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는 오늘 날씨가 너무 화창합니다.
딸아이 어디가서 재미나게 해줄일 뭐 없나 인터넷 뒤지고 있답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삶에서 사실 일적으로 많은걸 포기해야 하지만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행복, 가족간의 유대, 그 안에서 밝게 자라나는 딸을 보며 감사의 삶으로 이어집니다. 작성자 소슬옹아뜨랑 작성시간 14.08.16 -
답글 아~!한명숙님~ 반갑고 감사합니다.
이곳에서 앞으로 자주 뵙길 희망합니다^^
작성자 소슬옹아뜨랑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8.17 -
답글 반가워요~~제 고향 옆이네요. 가족과함께 하는 삶이 진정 행복이죠.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4.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