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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tv보다가 들은시인데 듣다가 울컥했네요..
간장게장 좋아하는 울 아들도 꽃게가 넘 불쌍하다며....그래도 간장게장은 포기할수 없다했지만..^^;;간장게장으로 어찌 이런 시를 쓸수있는지...
가슴 먹먹하네요..
작성자
풍풍풍
작성시간
1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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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맞아요~참감동적이죠~?근데아빠들은이맘을모르나봐요..울신랑도..제남동생도..분명애아부진데이게왜감동적이냐고하네요..;;;글구저도꽃게맘처럼될수있을지..잘모르겠는사람중에하나예요ㅠ
작성자
풍풍풍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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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슬프네요...
근데 난 엄마 꽃게가 될 수 있을까요...
아이를 키운지 이렇게 오랜 시간이 흘렀는데도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작성자
라쿤맘
작성시간
1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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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게장 진짜 좋아했는데... 흑ㅠㅠ
이 시를 읽고 나니 앞으로는 간장게장 못먹겠어요ㅜㅜ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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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울컥하네요.ㅠㅠ
작성자
지동엄마
작성시간
1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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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도 간장게장 얘기했는데 ㅎㅎ
글쎄 아들들 넷이 간장게장을 엄~~청 좋아하는거예요.엄마 아빠는 그닥인데요.
입맛도 참 비슷하네요^^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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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간장게장으로 이런시를.
놀랍네요. 꽃게의 모성애..
어쩔땐 인간이 젤 잔혹한거 같아요.ㅜ
작성자
인내심
작성시간
1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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